이번이 두번째 간건데 이 근방에서 사양 역대급인곳이긴 해 ㅜ
근데 저번에 갔을때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이번에 담배냄새도 같이 역대급 찍음
ㄹㅇ 담배로 샤워한 정도로 옷에 다 베어서 전부 다 빨래돌리고 눈 따가워서 눈물 줄줄나서 죽는줄 알았어
평생 비흡연자로 살았어서 그런가 진짜 너무 힘든데 이거 누구탓이냐  나 3만원 충전해놨는데 더 가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