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르카는 운 좀 좋았던 거 같음

첫 오픈런이라 10시 시작했는데

1관 잘하고 택틱 협조적이신 분들 만나서 중간에 선약 잇어서 나가신 환각님 보내고 다음 파티에서 깸

2관도 포기 안하고 꺾일 뻔하신 분 끝까지 해주셔서 같이 깨고

기분 좋았당

원래 맨날 월, 화까지 박아야 겨우 깨던 사람인데

모르둠은 0시 20분에 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