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겜 하는데 뭐 직업이 중요한건 아닌데
걍 오래 겜하다보면 서로 현생 이야기도 하잖아

그떄 가장 신기햇던게

1. 전복 양식업
만약에 결혼할거면 전복양식장 말고 다시마양식장이랑 하라고 조언해줌 그쪽이 더 부자라햇음..

2. 스님
평소에도 뭔가 발성이 남다르다 싶었는데 진짜 신기햇음
스님이 RPG해도 돼요? 살생해도 돼요?라고 물어봣엇음

3. 버스기사
겜버스기사 말고 현실 버스기사..
내가 생각하는 현실 버스기사는 다 아빠뻘이엇는데..
젊기사였고 견습이라 급여 없이 일한다햇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