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제 근무 하려다가 일근하게되서

주말에는 알바라도 좀 해볼까 싶어 오랜만에 기웃거리는데
편의점 새끼들은 10년전에도 최저를 안쳐주더니 지금도 안쳐주는게

이새끼들은 정말 대단한 새끼들임
심지어는 일배운다고 혼자 근무 안서는 하루이틀? 정도 기간은 시급 미적용이라는 또라이새끼도 봄


음식점 어떤곳은 공고에 대놓고 수습기간 1개월있고 기간동안은 급여 90퍼만 지급합니다 이런 개소리 하고있는데

회사도 일년이상 근로계약에서 명시조건에따라 수습기간동안 급여 차감은 가능하지

근데 조또 영세 자영업장 주말 파트타임 알바에서 저러는건 양심이 뒤져도 ㅈ나 뒤진게 아닌가 싶음


10여년전쯤에 내가 처음으로 학교졸업하고 알바란걸 할때도 이런게 더 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어서

내 인식속에선 자영업자 <- 양아치새끼모임

이라는 인식이 어릴때 쌓였는데
어떻게 이새끼들은 10년전과 지금과 한결같은게 정말 대단한 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