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를 만든건
아르케 라는 무한한 힘을 지닌
루페온의 어머니 였을까?

아르케 뜻이 무한함이래ㅎㅎ
아크의 무한한 힘처럼
더 큰 존재가 있을지도?

태초부터 태어나 전쟁으로 죽고죽이는
혼돈 그 자체인 7신의 피조물들을

카제로스처럼
죽음이란 형벌로 다스리지 않는 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걸까?

의지로 남긴 소녀의 모습으로
말하고 싶었던건 뭘까?

자신은 그저 수많은 별들처럼
생명들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할거 같애

아르케가 있던 공간에도 수많은 별들이
있었던게 인상적 이어서 망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