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2 23:12
조회: 119
추천: 0
아크의 의지가 아르케이면아크를 만든건 아르케 라는 무한한 힘을 지닌 루페온의 어머니 였을까? 아르케 뜻이 무한함이래ㅎㅎ 아크의 무한한 힘처럼 더 큰 존재가 있을지도? 태초부터 태어나 전쟁으로 죽고죽이는 혼돈 그 자체인 7신의 피조물들을 카제로스처럼 죽음이란 형벌로 다스리지 않는 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걸까? 의지로 남긴 소녀의 모습으로 말하고 싶었던건 뭘까? 자신은 그저 수많은 별들처럼 생명들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할거 같애 아르케가 있던 공간에도 수많은 별들이 있었던게 인상적 이어서 망상해봄 ![]()
EXP
47,954
(98%)
/ 48,001
![]()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7은.........
[수인사람] 나와같이 나락으로 떨어져줘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폭딜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네플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