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가 좋다는 말 결코 아님*

근데 아무리 똥캐여도 본인이 그 캐릭터의 정점이라도 된 것 마냥 '내가 아무리 잘해도 XXX점에 5-6억밖에 안나온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보면 안타까움.

같은 직업 키우는 다른 사람들 여럿이 '엥? 저는 YYY점에 7-8억 넣는데요?'라고 말하면 대꾸를 못하더라

스스로 손가락 객관화부터 먼저 하고 밸런스로 징징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