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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02:35
조회: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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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에 2천 넘게 쓴거같은데![]() 회수해보겠다는 큰 꿈을 가지고 언제부터인가 골드를 모으기 시작했음 예전에 200만골 정도 모았을 때인가, 팔찌에 눈이 돌아서 모은거 다 쓰고도 2천만 골을 더 사다가 깎은 적이 있었는데(15+%뽑음, 특치 타대하 치적이중하 치피이중하) 그 날 이후로 더 안쓰리라 다짐했지 시간이 흘러 그저께 오랜 시간에 걸쳐 천만골드 달성. 기뻤음. 아 팔면 200정도 되는구나. 이제 신뢰도 다 털겠구나. 조금만 더 오르면 털자 ㅋㅋ 했는데 .. 근데 웬걸 세르카 이년인가 놈인가 이게 뒤지게 안잡히는거임 작성자 4500서머너, 실친과 깐부로 구성된 고정 4인으로 일요일 2시부터 12시까지 박았는데 고점은 광폭 30초 버틴 뒤 6줄 사망. 진짜 꺾였음. 기믹 독박하는데 진짜 힘들더라 딱딜이라 한 번이라도 빵꾸내면 미래가 없어 - 그러고 오늘 버그픽스되고 들어와서 출발 전에 기다리는데 아 팔찌에 2천만 태운 그 새끼가 와버린거임. 바로 예둔 20장 아드 5장 매수 2트 만에 깼음 지딜 조합이라 (서머너 데헌 그믐) 대난투 게이지 관리가 유의미했어서 그거 조절로 3단계 넘어가니까 광폭 되자마자 잡음 깼으면 어떡해? 무기 강화 해야지 여기서 장기백 두번 봄 ㅋㅋㅋㅋㅋㅋ ㅆㅂ 하루만에 500만골 빨렸네 아 다시 열심히 모아야 되나, 이거 팔아봐야 뭐하나, 살짝 현타도 오는데 엄튼 나메깨고 기분 좋아서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안녕히들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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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절제협회] 폭딜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수인사람] 나와같이 나락으로 떨어져줘
[더워요33] 무적007은.........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