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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03:19
조회: 232
추천: 2
나도 좋은길드 좋은사람들이랑 겜하고싶다군대 전역하자마자 군바 전 지인 소개로 3년동안있던 길드였는데 3년이나 됬는데 내가 받는 대접이 다른사람보다 못한 느낌도 들고 어느순간부턴 내가 없어도 이 길드는 잘 돌아가겠구나 병풍처럼 느껴져서 나왔는데 나오고 실친이 같이 소개시켜줘서 실친 지인,길팟에 자리나면 불러줘서 꼽껴서 가는데 하하호호 하면서 재밌게 다들 하시고 지인도 신규레이드 고정도 있고 하는거 보면 참 부럽더라 물론 걔도 노력해서 이렇게 하하호호 하는거겠지만.. 전 길드에서 은근 무시당하고 혼자 공팟 다니니까 정말 그땐 부러워 죽겠으면서 좋아보이더라.. 나도 좋은 사람들 만나서 행복로아 하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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