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하자마자 군바 전 지인 소개로 3년동안있던 길드였는데
3년이나 됬는데 내가 받는 대접이 다른사람보다 못한 느낌도 들고
어느순간부턴 내가 없어도 이 길드는 잘 돌아가겠구나 
병풍처럼 느껴져서 나왔는데
나오고 실친이 같이 소개시켜줘서 실친 지인,길팟에 자리나면 불러줘서 꼽껴서 가는데
하하호호 하면서 재밌게 다들 하시고 지인도 신규레이드 고정도 있고 하는거 보면 참 부럽더라
물론 걔도 노력해서 이렇게 하하호호 하는거겠지만..
전 길드에서 은근 무시당하고 혼자 공팟 다니니까 정말 그땐 부러워 죽겠으면서 좋아보이더라..
나도 좋은 사람들 만나서 행복로아 하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