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버스파업 어제 듣긴 했는데 아침에 까먹음

- 버스정류장 갔더니 사람 1도 없고 전광판 전부 차고지임

- 아.. 파업이네 맞네 아차차!!

- 20분 거리 지하철역 걸어서 가기로 함

- 가다가 길에 깔린 살얼음 밟고 넘어짐

- 지하철 돌고돌고 돌아가는 코스로 회사 겨우 도착함

- 아침부터 롱패딩 입은 상태로 30분을 걷고, 만원 지하철을 30분 동안 타고, 넘어져서 당황하고 했더니 옷이 땀에 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