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에서의 징징이야 그냥 흘려들으면 되는데
지인의 징징은 반응을 해줘야 하니까 힘들다

특히 그놈의 밸런스 얘기
4년째 한직업에 한직각만 키우면서 매 레이드마다 본인 직업이 0티어이길 기도하는거 안 피곤한가
첫주클이 목적이면 걍 나처럼 본캐급을 여러개 키우던가
로아를 5년간 개근했는데 부캐레벨이 꼬접했다 돌아온 내 배럭이랑 같은건 노력이 부족한게 아닌가

물론 속으로만 생각하고 이렇게 인벤 대나무숲에 버리긴하는데

ㅋㅋ 좀 그렇다
요새 나도 감당이 힘든지 인벤에 글 쓰는 빈도가 오르는데 이러다가 특정당할까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