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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0:55
조회: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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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유튜브보면서 프로키온 숨결이나 좀 주워볼라고 돌아다녔는데![]() 매크로가 아닌 진짜 모코코 유저가 거기서 숨결 파밍하고 있는거 보고 좀 놀랬음 파티해서 한 30분 같이 사냥하다가 개노잼이라 여까지만 한다고 인사하고 갔는데 올만에 순정으로 겜 하고 있는 찐코코 보니까 좀 신기한 기분 닉도 뭐더라, 스토리만밀자 이런 뉘앙스였는데 재밌게 즐기셨으면 좋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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