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최고점 봤을 때 바드님이 잊혀지질 않는다

분쇄의 주먹들고 저가 카운터 독박 해주시면서 공낙 안비고 용맹도 얼마나 잘 올려주시던지

덕분에 dps 11억도 찍어봤는데 성불 하셨겠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