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 배럭 돌리고
- 숙련도 쌓고
- 시간 갈아넣으면
그래도 체급이 올라간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솔직히 말해서
시간 <<<<< 골드 <<<<< 운
이 구조 아닌가 싶음.

1700~1710 구간까진 다들 비슷비슷한데
그 이후부터는
‘얼마나 오래 했냐’보다
‘얼마나 잘 터졌냐’ 차이가 더 커보임.

노력해서 안 되는 게임은 아니지만
노력의 효율이 너무 낮아진 건 사실인 듯.

다들 지금 로아에서
"아, 이건 노력하면 올라간다"
라고 느끼는 구간 어디까지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