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라고 반겨주는건 바라지도않앗음 신입=걍 ㅈㄴ 귀찮은 존잰건 당연한건데

근데

인수인계 당연하단듯이 안되고

전임자 똥 내가치우고

이사람이할일 저사람이할일 다 나한테 짬때려놔서 난 바빠죽겟는데 일넘긴 본인들은 폰보면서 실실 웃ㄱㆍ있고

안가르쳐준 일 처리하다가 다꼬이고 혼나고 닦이고 한숨푹푹쉬는소리 듣고왓는데

일 짬때려둔 상사 하나가 내옆에와서 걍 ㅈㄴ 무뇌상태로 치킨좋아해요? 이러는데 진짜무슨새기지? 싶더라

걍.. 일시작하고나니까 시발.. 너무 힘들고 체력 다쓰이고.. 피곤하니 그렇게 좋아하던 로아도 걍 퀭하게 반눈뜬상태로 집중도못하면서하고

집에와서도 일생각만나고.. 근데 이거 때려치면 할것도없는데

돈벌기가 너무힘들다 버티는거하나만 하면되는데 그하나가 너무힘들어

원래다들 이렇게 좆같이 돈버는건가 어떻게다들 회사다니면서 저렇게 활기차게 즐겜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