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처럼 살아 가고 있다.

이것도 이거고 샤나 호감도 컷씬에서도



다르키엘이 해적이라서 크림슨네일의 딸인 샤나를 납치하려고 했을 수도 있지만 에키드나 <-> 다르키엘의 연관성도 있고


세이크리아와 태존자가 사실상 세트인 게 확정난 현 시점에
해도 2번 스토리를 보면 세이크리아와 크림슨네일의 대적도 뭔가 뭔가임.

근데 파푸니카 스토리에서의 내용이 설명이 깔끔하지가 않기는 함.
쿠크가 쿠크 레이드처럼 샤나랑 각본 wwe했다고 하기에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