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두달 좀 넘어가는데 맨날 혼남
전체적인 그림은 구상되는데 순서가 헷갈리고 그거때문에 혼나고그러다보니 긴장하고 비슷한 실수 또 하고 내가 빡대가린가싶어서 잘때도 쉬는시간인 지금도 일생각뿐임
맨날 도안이랑 자재 사이즈가 달라지는데 남들은 척척 가져다쓰는거 나만 헤매다가 늦게가져가거나 얼타면 또 혼나고 막상 정확한자재보게되면 아 맞다 이러면서 그제야 또 다 기억나고

미안해 두서없는글이라
푸념하고싶었어 진짜 잘하고싶고 일중엔 핸드폰시계도 안보고 일만 죽어라하는데도 안느는거같아서 자존감이 박살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