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중에 너무 급해서 응가하러 자리비웠는데
그 사이 워크샵 발표자 정했는데 내가 됨

팀장한테 '자리 좀 비웠다고 바로 짬을..' 이라고
가볍게 푸념했는데 내가 발표 해야할 이유 말해주는데
타당해서 할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