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아래에 근무하는 로붕이인데

여직원들 대화 들어 보면 이번생 결혼은 글럿다 느껴진다.

상사: 내 딸한테 남자친구랑 결혼 안하냐니까 . 자기는 죽어도 서울에서 살고 싶다고 서울집 장만 안되면 결혼 안한다더라
여직원s: 서울에 집이 있어야 결혼도 유지하죠. 남자가 집할 능력없으면 결혼 안해야지

이러면서 티타임 하는데 고개숙이고 조용히 듣기만함. 

내 결혼은 이번생에 글럿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