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당했다고 느끼거나 

자주 긁히는 사람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거나 

아이덴티티가 완전히 만들어지지 않은 사람인 것 같은데

무시당하던 자기 자신이라는건 변함이 없지 않음?

싫어한다고 느꼈으면 그 행동을 안하면 되는 거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