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손톱에
흰색 부분 싫어해서
물어 뜯었는데

물어 뜯으면 상처가 자주 나니까
이제는 손톱 깍이 사서 들고 다니는데

진짜 상처나기 직전까지 계속 깍네
가끔 상처나기도 하고
못 참겠어...

회사서도 일하다 손톱 보이면
손톱깍이 들고 나가서 깍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