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타부서 새로운 차장이 입사했는데  입사한지  2시간만에  혼자 문서고를 보더니 정리좀 해야겠네  하더니  혼자 박스들고  정리를 한다... 마치  신입사원의 열정을 보는데  이 양반을 건들면 안될거 같아

뭔가  그 직급까지  이정도 회사에 애사심을 가지는 사람은 처음봐서
나중에 업무로  잘못 건드리면  ㅈ될거 같아서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