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전분 도입이전보다 딜러케어에 신경 확연하게 덜쓰는편임?

딜러입장에서 보면
딜러는 데카도 있고, dps가 메인지표다보니 예전보다 과감하게 딜각잡는편인데 
폿은 공낙피가 메인지표이기도하고 데카가있으니 예전처럼 똥꼬쇼하면서 살려야한다 느낌이 적어진거같음

이거에대해서 뭐 비난할려고 하는건 아니고 이 간극때문에 요즘 딜폿갈등이 심화되는듯함
케어비면 케어빈다 지랄 케어한다고 공낙피떨어지면 공증빈다고 지랄하면서 공낙피 까라하니깐 어쩔수없는 현상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