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770레벨 122 절정창술사(뭉가세팅)를 키우고 있습니다.

막내 배럭이라서 투력 로펙 둘다 4800점 정도가 나오는데요

문제는 나르카나 성당에서 뭉가의 치적에 따라서 DPS가 6.5억에서 9억까지 왔다갔다합니다.

지난주 나르카 1관문에서는 적필이 60%, 적룡포가 55%가 터지면서 6.5억이 떴고

성당 2관문에서는 적필이 90%, 적룡포가 100%가 터지면서 9억이 찍혔습니다.

이런 경우처럼 운에 따라서 1인분 DPS를 담보하기 어려운 상태라면

만약 공팟으로 가게 되면 그냥 2단계 + 하드로 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나메나 3단계를 가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