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과 제사에 전 담당인 나.

나란 사람아..
왜!!! 왜!!!전을 맛있게 부치고 난리냐..

아무튼 이번 추석에도 전 부쳐 오라고 오더 받음

동태전. 꼬지전. 새우전. 고추전.

이번엔 이렇게만 좀 간단하게 함.

원래 고추전 하고 남은 고기는 동그랑땡 하려고 했는데.

쨈미니 아들이 효심이 발동 했는지 만두로 하자고 해서
고사리손으로 만두 빚어서 동그랑땡 안함 ㅋㅋㅋㅋ
나이스!!!!!!

아!! 그리고 만두 빚자는 쨈미니가
양파도 까주고 새우 꼬리도 까주고 맛살도 까주고 계란도 까줬음.
제법 잘 도와줘서 수월했음 ㅎㅎㅎㅎ기특한그 ㅎㅎㅎ

아무튼 추석 준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