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외부적인 요인 때문에 사랑하지 않는데 결혼
바람 안핌, 아이한테 잘 해줌, 집안일 잘함, 경제적으로 고소득층

이런 상황에서 도덕적인 양심+아이들을 사랑해서 아내를 사랑하지도 않는데 사랑한다고 연기하며 살아가면 아내 입장에서는 어떨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