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자마자 손이 이끄는대로 11연 1번 지르니 저렇게... 잠이 확 깨더군요.

말도 안되게 가챠 흥한 건 좋은데 저 중에 노조미땅이 없어요...

그거 깨닫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시무룩

11연을 스무몇번지르면서 울레 하나 안나오기도 해서 일쿠로 아예 전향할까 하던 차에 발목 제대로 잡아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