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해서 차근차근 따라가고 있는 유저입니다

기존에 만렙 65일때 힐러였고 일단 지금 힐러로 계속 육성중입니다

아직 전투력 7만6천따리라 그런지 레이드나 어비스도 예전처럼 파티짜서 가는게 아니라 그냥 우연한 만남으로 가는 것 같은데 이러면 힐러일 때의 메리트가 있을까요 ? 

최상위구간까지는 어차피 갈수도 없고 갈생각도 없고 적당한 서민투력일 때 힐러로써 메리트가 있나요 선생님들?

현재 수도사나 빙결술사로 직변이 하고 싶은데 빙결술사는 같이 하는 친구 중에 있어서 수도사를 할까 고민중인데 
파티끼워주는거 수도사랑 힐러랑 차이가 많이날까요 ?

수도사, 힐러 형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