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욘더가 하이퍼 스킬 이었던 시절 높은 퍼뎀.
그리고 기본6타  하이퍼가 주력기라, 딜이 나쁜편은 아니었다.

2. 스노우 차지와 마이트
스노우 차지는 데미지 35%
 마이트는 공 50 증가 였다. 
리메이크 후 너프를 먹으며 위력이 약화 되었다.



3. 클리빙 어택의 보공 삭제
리메이크 직후 op시절, 보공30%가 삭제되고, 데미지 10%가 되었다.
엄청난 손실이자 큰 너프라 볼 수 있다. 
이 스킬과, 마이트, 스노우차지를  본다면, 최근 신직업 아델의 너프와 비등하거나 살짝 낮은 급.


4. 콤보 템페스트 삭제 
콤보 템페스트가 쿨이 없었는데 쿨이 15초가 추가되었고,
그 후 리메이크 당시에는 삭제가 되었고, 대체로 마하의 영역이 들어왔다.
다만 마하의 영역은 사냥광역기라고 치기엔 적합하지 않은 스킬이었고.
현재 5차가 나온 시점에서는 브랜디쉬 마하가 있지만, 쿨타임이 무려 20초이다.
12초가 힘들다면 최.소.한 15초는 해줄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눈싸라기 내리고, 배경이 어두워지는건 오히려 더 묘미.


5. 콤보가 높아지면, 강화되는 힘 약화
정말, 현재는 콤보 1,000이 끝이다 1천에 도달하면 강제로 아드레날린 상태에 도입하게 되는데,
이 뽕맛도 솔직히 상당히 좋다.
다만 자동발동에, 사망시 버프 보호가 안된다는게 엄청난 흠이자 단점이다.
예전에 아드레날린이 없던 시절엔, 그냥 콤보가 높으면 쎄지는 느낌이 들었긴 하다.
다만, 그 당시에는 지금은 50콤보당 공2+2에. 최대 40이다. , 당시는 공 7씩 올랐고 최대 70까지 올랐다.

6. 파이널 블로우의 타격감과 이펙트변화
파이널블로우가 구 아란과 이펙트가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이 제법 계신다.
근데 이펙트가 작게나마 변경되었고, 타격감또한 엄청나게 줄었다.
당시 엄청 찰졌다. 과거 파이널블로우는 곰의 발바닥도 보였고 타격음마저 찰졌다.

아래 사진은 구 파이널 블로우이다. (현재는 발바닥이 없고, 음마저 미미하다.)

이런 부분말고도 재미감소요소 부분이 많았다.
최근 3월말 밸런스패치로 아델이 재미가 없어졌다고 하는데,
아델238레벨 가량을 달성하였는데,
아델도 아델이지만,  이 당시 아란의 너프들은 너무 재미 감소부분이 컸다.
현재 아란을 쉬고, 아델을 하고 있는데, 그때 그 생각이 난다. 
아란도, 아델도 재미를 감소시키는 패치는 비슷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에 서술하진 않았지만, 콤보 스매쉬 라는 2차 스킬도 예전이 더 찰졌고, 소리가 좋았다.
지금 이런패치가 이루어진다면, 어떻게든 건의,항의를해서 몇개나마 돌려받았을텐데, 이생각도 든다.
콤보스매쉬의 찰진 타격감과 시원한 모션 , 클리빙 어택 보공, 파이널블로우 타격감은 다시 생겨도 무방하다고 본다....
브마 쿨감소는 현재 패치의 강력 건의이다,

그러니까 순수 스탯감소로만 봤다고 치면,
데미지 25%, 공격력 10, 보공 30%, 날린셈. (당시에는 최종데미지 개념이 거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