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결국에는 강행군으로 진행한다는 것 같네요. 전혀 바꿀 마음도 없고 저 혼자 이렇게 문의해서 의견 전달할 가능성도 없고요. 사실상 그래 알았어. 불편했구나. 나중에 강해지길 바랄게. 행운을 빌어. 랑 뭐가 다른가요? 전혀 납득도 안가는 답변이네요. 

그와중에 답변해주신 분 성함도 미하일인데 참...일부러 미하일유저가 문의 넣으니까 그러시는건지...아니면 원래 그러신건지...참 답답합니다. 기분도 좋지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