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지의 원 목적인 대인 공격 강화(=보스기)는,
이미 보스기(=대인기)/사냥기가 나뉘어진 미하일의 특성 상, 불필요한 버프라고 많이들 생각하십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패시브화만 시키자니, 보스때는 항상 레이지를 켜둔 상태였을테니 사냥 상향이나 다름없고,
보공 같은 걸 올리자니 보공 효율이 떨어집니다.

이 레이지를 패시브화 시긴 뒤, 레이지의 추가 효과로 소울 어썰트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개선안을 제안합니다.
일종의 "어썰트/소울 라이트 슬래시 한정" 진 귀참화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단, 여러가지 이유로 방식을 쉐도우 서번트식 추가타 형식으로 하였는데, 이유는 후술합니다.









■ 소울 레이지는 이렇게 개선 됩니다 : 

 - On/Off 토글이 아닌 패시브로 변경, n초 쿨마다 활성화 (3~4초 정도가 적당하다 판단합니다.)
 - 레이지 활성화 상태에서 소울 어썰트/소울 라이트 슬래시로 적을 공격하여 명중하면, 해당 공격의 최종 데미지의 50%를 추가 타격함. (이하 레이지 공격) 추가타는 100% 암흑 공격.
 - 레이지 공격 후 레이지는 다시 Off, n초 쿨 이후 다시 활성화
 - 현재의 레이지 효과는 패시브화된 효과에 더해 그대로 남아있음.


■ 추가사항 :
 - 샤이닝 크로스 인스톨 이 X같은 개쌉부정적경험 하게 만드는 설치기가 삭제됩니다.
 - 소울 어썰트 공격 부피 X축 Y축 둘 다 13% 늘려주기 기원

즉 결과적으로, n초마다 50%만큼 강화된 어썰트 혹은 버터칼을 쓰게 됩니다.
로얄 가드 등에 적용하지 않는 이유는,
DPM뻥튀기나 딜 누수, On 타이밍때 로얄 가드를 맞추려고 발악해야하는 수고를 끼치지 않기 위함입니다.





■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미하일의 부정 경험이 보완됩니다 :

 - 미하일의 미쳐돌아가는 평딜 구조 개선
 - '자동화'된 강화 방식으로 평딜마다 추가 기술 (= 샤이닝 크로스 인스톨 같은 개쌉부정적경험 시키는 잡스킬) 등으로 지나치게 신경을 쓰게 하지 않음
 - 오직 어썰트/소울 라이트 슬래시 등 평딜시/극딜시의 대인 기술(=보스기)을 강화시켜 소울 레이지의 원래 목적인 대인 강화를 실전적으로 알맞게 달성하면서, 단순 패시브화 시 생겨나는 '결과적 사냥 버프' 현상 회피.
 - 시간만 지나면 충전되는 시스템으로, 루시드와 같은 미친나비가 사방팔방 돌아다녀서 '어썰트를 못 맞췄을' 때도 어느정도까지의 보완을 하는 부가적 효과
 - 강화 방식을 일반 최종뎀 증가나 퍼뎀 등이 아닌 '추가타를 통한 최종 데미지'로 하여, 투자 효율을 높임과 동시에 머나먼 미래의 타수 부족에 허덕이지 않게 함. (맥뎀 풀렸으니 잊어버리고 있는 사실이지만 미하일은 타수가 드럽게 부족한 캐릭터였음.)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소울 레이지 패시브화 개선 방법을 제안하며, 
미하일 여러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