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해방으로 해방한지는 4개월됐습니다.
보스는 진듄더까지 솔플로 다니고있고
파티격으로 노말 세렌까지 클리어했습니다.
현재는 하드 세렌 트라이중입니다.



사실 라오커 양자택일은 원래부터 하고있었습니다.
데미지 25퍼 증가를 위해 극딜과같이 올리거나
혹은 순수 보호막 유틸기로 사용하고있었으니까요.

그럼 어떤점이 문제일까요?

개발자들이 기존옵션에서 딸깍하고 수치만 조정한점이 문제입니다.

기존 라오커에 달려있는 보호막 300퍼센트는 지금도 차고 넘칩니다.
저같은 경우는 라오커를 극딜할때 같이 올리다보니 
로아 뎀감때문에 보호막 300퍼센트를 다 쓰지도 못하고 증발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원래부터 양자택일 이었던걸 지금와서 수정해달라는건 개발자들 입장에서도 조금 당황스러울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지금 현시점에서 가장 합리적인 개선사항은
고정적으로 보호막 유지시간을 늘려주고
1초마다 감소하는 보호막량을 완화하는게 베스트 인것 같습니다.

원래도 차고 넘치던 보호막 300퍼센트에서 400퍼센트로 늘어났는데 지속시간이 그대로라면
5차강화로 솔에르다를 소비하며 강화할 이유는 데미지 15퍼추가밖에 없습니다.

다른직업들은 최종뎀60퍼 증가를 위해 강화할때 우리는 데미지 15퍼를 위해 강화를 한다면
당연하게도 5차 강화 순서에서 젤 후순위로 밀려나는건 뻔합니다.

개발자들이 보호막 100퍼를 추가해준 의미를 부여해줬으면 좋겠네요.
지금 보호막 지속시간 12초는 너무 짧습니다.
이게 1초마다 감소하는 보호막량도 커서 그렇게 느끼는것일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