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북방의 설원같은 모습을 니플헤임의 신수 '펜릴'의 형상을 한 기술로 표현(얼음 색감)

그렇게 쌓여가는 눈 속에서 피는 붉은 꽃인 아란 본인을 폴암 마하를 이용한 기술로 표현(아드레날린,엔드게임 과 같은 뜨거운 색감)

이런 아란의 위용을 듣고 은월이 동방에서 북방까지 넘어와 같이 활동


ㅅ이발ㅋㅋㅋㅋ 그냥 스토리 뚝딱나오는데 뭔 사신수를 처넣어선ㅋㅋㅋ 이해가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