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잘 아는 사람이 왜 그래요?


지금까지 리마에 불평을 하면서도 혹시 모를 후속 패치를 위해 일퀘랑 보스 꾸역꾸역 돌았는데 이게 오히려 아란의 접속률을 늘이는 행위에 직결되어 김창섭의 판단력을 흐리게 한 것이 아닐까 의심하게 만드네요.


정말 그냥 미련 버리겠습니다. 
이번 라이브 보니까 미래가 보이네요.
내가 아는 아란으로 돌아오면 그때 복귀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