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블 오징어 시절부터 메이플 접었다 키웠다하며 나름 애정있게 오랫동안 즐기고.. 상향을 못받아도 매번 밑바닥은 아니니 괜찮지머라며 버텼지만 .. 현시점에서는 희망이 사라진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