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4-10 19:20
조회: 4,175
추천: 0
히어로 테섭 패치노트 읽어본 후기1. 소오버 개선
일단 소오버를 보스기(들고다님) / 사냥기(설치기)로 확실하게 나누려는 스탠스로 보임 보스기 상태의 지속시간을 줄여서 딜압축을 해줬다는 면에서 매우 긍정적 세렌 2페에서 110초 쿨 75초 동안 구석에 박혀있어야 했던걸 생각하면.. 몇몇 분들이 잘못 아시는 점 중 하나가 오리진을 쓸 때 소오버를 땅에 안 박고 들고 있으면 소오버가 안 맞지 않냐? 아님. 소오버도 알아서 때림. 오리진 중에 6회 공격함 안 맞는다는건 보스를 등지고 오리진 써서 그럴거임. 딜적인 변동폭은 직접 봐야할 것 같음. 마음에 걸리는 거라면 소오버와 레블 딜레이가 서로 맞지 않아서 그거 조정 안 해주면 19초 동안 소오버 꽤 못 때릴듯 2. 인팅의 강화의미 개선. 6차 인팅을 배우면 범위가 넓어지는게 의미가 없지는 않음. 소형몹에서 보스에 딱 붙으면 인팅 딜누수가 있었기 때문. 또, 오리진 발사대로 활용되던 인팅을 오리진 중에 추가딜을 넣게하는 매커니즘을 추가해준 것은 성불. 3. 전체적인 스킬들의 딜 상향. 일단 상향을 받은거니까 기분이 좋음 4. 발할라 검격 간격 줄임 발할라 스택은 2레블에 한 번 빠져서 12스택을 모두 빼려면 레블 23타를 쳐야함. 제자리 공격시 대강 15초 정도. 만약 저정도의 공격주기 감소가 1레블1발할라가 가능한 정도라면 실전에서 시드링 안에 발할라 다 넣기가 더 편해질듯. 봐야함. 5. 돌진, 파블 등 액션 딜레이 감소 딜레이 감소니까 일단 기분 좋음 딜적인 면은 테섭에서 따로 더 봐야할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