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익스우나 림발대같은거 하면서 카이저 바뀐 딜 사이클에 적응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데티카칼 트라이 박으면서 내가 바뀐 마오카를 70퍼도 활용을 못하고 있구나를 뼈저리게 느낌. 
이게 2-2부터 데카는 3갠데 왼비 전탄 터지고 하니까 사람이 무아지경에 빠지기 시작하고, 1극딜 3엔버도 정신없어서 계속 3~4초씩 밀리고 난리 남.
카이저 좀 치는 사람들은 오히려 칼로스 클탐이 줄었다는데 보면서도 좀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