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5 유저 복귀를 위해 400억을 준비했다. 드랍템을 사고 아이템버닝을 받아보려고 했다.
신규캐릭만 된단다.  남은 돈으로 대충 맞췄다 젠 컷이 안난다.  다 팔았다.  오랜만에 해보니 재미있었다.
다음 기회에 다시 해보겠다. 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