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 따로 빼서 쓰면

히오쓰, 여축, 템패, 프리드, 엔버, 시드링 이렇게 묶어서  하나쓰면 될 거 같은데 뭔가 제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이유가 따로있나요?

오리진 극은 저거 다 켜질테고 오리진 쓰면 자동 초각성이니 아드 따로안쓰고 그냥 하면 대고 

2분 극딜때는 어차피 프리드는 쿨이라 시퀀스 눌러도 안써질 거고 나머지 쿨 돈 애들만 써지고 아드만 따로쓰고 하면 댈거같고
준극도 시퀀스쓰면 쿨 안 돌아온 프리드 히오쓰 여축뺀  1분짜리 쿨 돈애들만 켜질테니 아드써주고 하면 

시퀀스 1개로 다 쓸 수 있을 거 같은데 다른분들 막 시퀀스 3개씩 쓰시더라고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아마 
아드 따로쓰기 귀찮아서 시퀀스 3개쓰기 vs 시퀀스 3개쓰기 귀찮아서 아드 따로쓰기 
이렇게 취향 차이 때문이다 이게 이유인 거 같은데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