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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11:15
조회: 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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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업은 체급직업도 아님내가 이번에 테섭기간동안 메이플 방송인들 많이 보면서 느낀게 있음. 난이도가 높다 =체급이 높아야할 당위성 부여 얼마만큼 높고낮은지는 늘 있는 wwe이지만 높아야한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하는 사람은 없음 그럼 여기서 데벤의 딜레마가 시작됨 데벤은 딜구조나 '컨트롤'의 난이도가 어려운게 아님 데벤은 '생존'의 난이도가 어려움 비유하자면 격투게임에서 "어려운 콤보캐릭으로 현란하게 플레이 해서 깨느냐" "기본캐릭으로 한대도 안맞고 깨는 퍼펙트를 하느냐" 에서 후자의 난이도라는거임 문제는 후자의 플레이 경험을 하는 직업이 데벤밖에 없음 그래서 일반적인 유저들이 공감하기 힘듬 직관적으로 "컨트롤이 어렵다"는 "난이도가 높다" 즉 체급이 높아야한다로 직결하는 반면에 "생존이 어렵다"는 "난이도가 어렵다"로 느끼지 않는 유저가 많다는거임. 왜? 데몬어벤져로 보스플레이를 하지 않는 이상 타직업 플레이에서는 느낄수가없기 때문에 내 의견은 메이플에서 "생존이 어렵다"는 체급 직업으로 인정받기엔 장기적으로 유효하지 않은 기믹임. 왜냐면 생존유틸은 점점 상향평준화될 수 밖에 없기에 데몬어벤져의 생존 기믹은 이제 포기하고 그냥 평범한 중위권 직업으로 스트레스안받고 게임하고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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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