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광부로 시작했고
더 투자하느냐 부캐 키우느냐 분기점인데

모라스 에스페라 가면서 사냥터 넓어지니까 점점 손 꼬이는 거 같고
보스는 가면 정신없음

근데 다른 직업 알아봐도 딱히 맘에 드는 것도 없고
마네킹도 헤어 성형 5~7개씩 뚫어놔서 계속 하고 싶긴 한데
뭔 게임을 해도 저질 피지컬이어서 적응할 수 있을지 모르겠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