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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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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지막이군썬콜들의 분쟁유두,약코,갈라치기,욕설,패드립에 맞서 싸우며 진실을 밝히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이루지못하고 이곳에 잠들다. 2022.01.29~2022.02.02 -최소한의 양심이 남아있던 평정심을 잃지않던 한 썬콜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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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프대상썬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