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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1 23:09
조회: 1,703
추천: 2
어제 사냥하면서 생각보다 할만한데? 했던 내 뺨따구 때리고 싶다.어제 사냥 좀 해보니까 조금 신경쓰면 그래도 나름 할만한데? 라고 생각했던 나 자산의 뺨을 1대 치고 돌아오는 오비탈처럼 2대 마저 때리고 싶네요. 어제 휴가여서 멀쩡한 정신상태에서 사냥할땐 괜찮았는데 오늘 야근하고 돌아와서 밤에 일퀘하다보니 병x 같은 사자모드 여우모드 구상한 색히 찾아가서 반으로 갈라 죽인 다음 반은 사자우리에 던져넣고 반은 여우 우리에 던져버리고 싶어짐. 자꾸 사자 인페르노 써야하는데 틱처럼 1차 스킬 뺨따구 때리는 개쓰레기 이펙트랑 범위 가진 여우 대가리나 발싸되고 여우 디스차지 쓰려는데 실수로 사자 색히 날라가서 투신자살하는 꼴 보니까 열받네요. 8월까지 이 꼴 보려는 생각하니까 손이 발발 떨리고 뇌가 덜덜 흔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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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