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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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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는건 비숍도 누워야할 수 있는데 막상결과적 너프여도
프레이 시너지 운운하면서 약할 수 있지, 비밑딜 있으면 안됨 ㅇㅈㄹ하면서 한 트럭 몰려오면 묵살될거라 결국 족쇄가 되려나 싶음. 이번 라방 때 직업의 난이도나 사용하는 스킬 개수 조작난이도 뭐 이런거 언급해서 내부적으로 이론적 수치와 실전 수치의 갭을 줄이겠다고 했는데, 애초에 이론적 수치를 낮게 잡으면 비숍이란 직업에 더 이상 투자할 가치가 없음 옛날이랑 파티에서의 지위나 인식도 많이 달라졌고 신규 보스가 계속 게이지로(특정 기믹에서는 무조건 맞아야하거나, 게이지 때문에 아예 맞으면안됨) 등장하면서 "맞으면서 때려서 딜누수를 줄여야 이론적 딜링이 가능한" 비숍이 굉장히 불리해졌음 차라리 이제는 엔젤레이에 붙어있는 HP 회복 유틸을 없애고 딜링을 보존하는게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함 그리고 쓸만한 파운틴으로 공용스킬화 되면서 이 부분이 더 두드러지게 됨 만약 파티 케어로서 비숍의 정체성을 살리고 싶다면 보스에서 물약봉인 조건을 걸되, 비숍의 회복 스킬 계열은 먹히게 하든가 이도저도 아니어서 정말 "무색무취의 체급이 낮은 그저그런 시너지 직업"만 되어버렸음 이번 패치도 본섭 들어와봐야 알겠지만 체급(타직업 비교포함)이 오히려 떨어진다면 이제 정말 놓아주어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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