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자 120%배율로
3페 10%남기고 타임아웃했는데
반피쯤에 패링실수해서 거의 게이지0까지간거 생각하면 깨긴깰각이었고 하는 내내 상성도좋고 유틸도 좋으니깐 재밌었음
이칼 배율 180%대로 아버문장 모을려고 갔는데 20분패고 잡았음.. 근데 하는내내 칼로스랑 손에 손잡고~ 강아지 놀아주듯이 하니깐 상성이란게 이런거구나 싶어서 간섭푸는대도 너무 재밌더라...

진짜 유틸좋고 상성이라는게 뭔지 확 와닿는 하루였음..
그러고나서 본캐 보스돌이하러갔는데
세렌.. 칼로스.. 익스우.. 시발 걍 하나같이 ㅈ같더라 유틸사라지고
상성 ㅈ같아지니깐 겜할맛 존나안나더라
빨간약 살~짝 들어온거같음

요약 : 플위 너무 재밌다, 근데 본캐오니 역체감나서 현타와서 겜끄로고 자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