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독성 없는 글이라 우선 요약
1. 시퀀스에 등록된 스킬은 0.1초씩 텀이 있다.
2. 시퀀스의 맨마지막 스킬에 헤카테 감응을 둬라.
3. 주썬라를 매끄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연습해라.


메린이들은 시퀀스도 공략 글 or 영상을 통해
왜그런지 이유도 모른채 시퀀스를 지정해두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면 시드링(링 액티베이션)이 맨 마지막에 위치할 경우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헤카테 출시 이후 사람들이 글레이셜 퓨리에 감응을 하라고들 해서 따라하시게 되면,
시퀀스 > 주피터 > 썬브 > 라스피 >(찰나의 공백)> 오리진
저 공백 때문에 보스가 공격을 하든 텔포를 쓰던 하는 상황을 종종(나름 자주) 겪으실거라 생각해요.


시퀀스는 각 스킬마다 0.1초정도 텀이 있어서 글퓨 다음 써지는 시드링의 그 0.1초 차이로 보스가 살짝 움직여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메린이라면, 주썬라를 사용하실 때 아주 조금씩 늦어지는(?) 이유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0.1초가 아주 큼을 헤카테를 통해 배웁니다.
시퀀스의 맨 마지막에 감응을 걸어두세요~(글퓨든 뭐든 상관 없습니다.)
제가 느낀점을 적은거라 정확한 내용이 아니면 댓글로 메린이들과 저를 알려주세요~


*추가 생각
라스피는 막타딜이 쎈편이라 자신이 시퀀스 이후 주썬라가 조금 늦어졌다고 생각 되시면 빨리 끊어주시는 것도 바인드 연계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