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필터키를 안쓰던 어제의 나

필터키를 모르던, 

남들이 7얼티오리진7얼티를 리레안에 여유롭게 꽂을때 혼자 못꽂던 

그런 나약했던 키네는 방금 죽었다.

이제 그는 필터키와 함께 다시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