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을 넣는 게 아닌 신스킬을 체험해본다는 개념을 사는 것.
편의성 대신 주기적으로 피아노 치는 재미를 선사하는 것.
전형적인 이펙트 대신 도전적이고 아스트랄한 소환수들을 집어넣는 것.

단언컨데, 가장 혁신적인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