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파 2년 넘게 키우면서 오디움이 코앞이지만 이번 밸런스 패치와 더불어 그동안 보여준 밸패에서의 대우를
보면 앞으로의 미래시도 어두워 보여서 이젠 지치고 두렵네요... 

1. 직업의 구조 자체를 전혀 모르는 듯한 패치
2. 이 악물고 무시하는 유저들의 개선안 
3. 매번 상향이랍시고 어줍잖게 건드렸다가 본섭에서 롤백 받기 무한반복
4. 결국은 남들 상향 받을때 롤백이나 받으며 제자리 걸음 하는 직업... 

더 이상은 이따위 대우 받으면서까지 패파 못하겠습니다...
떄문에 자전을 생각 중인데 보마와 신궁 중에서 추천 받았더니 몰표 수준으로 보마를 추천 받아서
넘어오려고 합니다. 

보마는 코강 난이도, 운용 난이도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