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에는 편견이 없었고
보마는 약간
'극딜없는 씹노잼'이나 수수함정도로만 알고있었는데

극딜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매 순간순간이 극딜인거같음
극딜딜뽕이 있는것도 좋지만
딱 한번 터뜨리고 그뒤로 평딜만 넣는거에 조금 질렸는데
보마는 미친듯한 극딜은 없어도
계속 때리는데 소리도 찰지고 옆애서 같이 때려주는애들 덕에
딜넣는 느낌도 잘나고 재밌다 느낌

오래한 선배님들은 어디서 재미를 느꼇나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