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내 패파가 맹목적으로 타인을 혐오하고 그것을 드러냄에 있어서 일말의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는 문화를 몰래 드러내는 것에 희열을 느끼는그런 사람들에게 당한건 아니겠지?